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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미
온돌과 다다미. 이 역시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문화이다. 다다미는 처음에는 깔개로서 발달하다가 나중에는 아예 방바닥에 붙박이로 깔게 되어 단단하고 묵직한 것으로 변했다.
일본인이 한국에 와서 온돌을 접하고, 느끼는 것은 난방 기능에는 감동하면서도, 방바닥에 드러누울라치면 몸이 쑤실 정도라는 사실이다. 그점 다다미는 딱딱하지 않아서 좋다. 겨울의 추위가 보통이 아닌 한국이니까 난방에 역점이 두어졌고, 그렇지 않은 일본에서는 주거성에 역점이 두어진 듯하다.
다다미의 어원이 ‘다다무(접다)’에서 왔듯이 깔개를 접었던 것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다다무’라는 행위의 배경에는 바로 그 깔개의 길이나 너비의 개념이 확립되어 있어야만 한다. 일본에서는 방의 넓이를 말할 때 ‘몇 조’라는 표현을 쓴다. ‘4조 반’ ‘6조’ ‘8조’처럼 다다미의 크기로 방의 넓이를 계산한다. 일본인으로서는 몇 평방미터라는 말보다 그쪽이 훨씬 방의 크기를 실감할 수 있는 단위로 굳어져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다다미의 크기가 긴키 지방에서는 모모야마 시대 말엽(16세기말) 혹은 에도 시대 초엽(17세기초)부터 가로 6척 3촌, 세로 3척 1촌 5부로 정해져 왔다. 다다미 두 장이 대략 한 평이라는 개념이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땅값 폭등으로 아파트의 방이 점점 작아져 이와 같은 예로부터의 전통이 슬슬 무너져 간다. ‘단지사이즈’라는 이름 아래 규격을 무시한 채 제마음대로 조그맣게 만든 다다미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일본에는 ‘마누라와 다다미는 새것일수록 좋다’는 말이 있다. 새 마누라가 좋은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다다미는 볏짚을 엮은 바닥 부분의 위에 골풀(등심초)로 만든 거죽을 표면에 붙이는데, 새 다다미는 이 골풀의 향기가 신선하다. 일본인들은 새 다다미의 향기나 피부에 닿는 감촉에서 신선함을 느끼며, 행복감에 젖기도 한다.
그러나 한국인은 골풀 냄새를 좋거나 나쁘다고 따로 구분하지 않는 모양이다. 냄새에 대한 민족의 차이가 있을 법하다. 그렇다면 한국에서는 마누라와 다다미는 새로울수록 좋다고 함부로 말할 수도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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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건축 문화와 역사
일본(日本)의 民家와 韓國의 民家의 構成要所에서 비슷한 점이 많다. 住宅을 이루는 3대 空間 要所는 日本의 民家는 도마(どま, 土間), 유카(ゆか, 床), 다다미(たたみ, 疊)이고, 한국(韓國)의 민가(民家)는 부엌, 대청, 온돌이다.v도마(土間)와   부엌은 자연 그대로를 內部空間으로 옮겨 놓았다는 것이다. 흙의 내음을 맡으며 作業을 하는 空間이다. 도마(土間)는 作業場+부엌+(마굿간)을 한 空間에 이루어져 있다. 韓國 또한 이러한 作業空間이나 외양간이 있으나, 왜 부엌 하나만을 이야기하는 가는 別棟은 생각에 반영하지 않았다. 韓國 또한 북쪽으로 가면 別棟이 아닌 작업장과 외양간, 부엌이 같이 공존하는 形態가 있다. 日本 또한 別棟이 없는 것은 아니나, 여기에서는 이야기 하지는 않겠다.



유카(床)와 大廳은 위와 마찬가지로 空間을 이루는 材料면 에서 같다. 위에서는 바닥이 같지만 이루어지는 공간요소 들은 다르다.
그러나, 이 空間은 人工的으로 만들어 졌지만 나무로 구성되어 지면에서부터 올라간 위치에 있다는 것 또한 같다. 다음의 다다미와 온돌이라는 틀린 요소들이 있지만, 住居의 높이면 에서 비슷하게 이루어져 있다는 면에서 보면, 지금 두 나라의 주택에서 주된 요소가 된 듯한 다다미와 온돌이 유카(床), 대청보다 늦게 민가에 전파되었다는 사실을 추측 가능하다.
다다미(疊)와 온돌은 사람의 居住空間인 住宅의 중심 역할을 하는 방에 해당되는 空間으로 지금의 한·일 주택을 비교할 때 제일 먼저 나오는 이야기이다.
앞에 이야기한 것은 空間을 이루는 바닥의 재료면 에서 같은 것이기에, 그렇게도 이야기 되겠지만, 歷史的, 文化的으로 볼 때에도, 그 중요성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
高床住居에서 유래된 대청과 유카는 貴族住宅에서 民家로 전파된 것이지만, 다다미와 온돌은 다르기 때문이다.

다다미는 원래 平安, 平城 時代에 貴族住宅에서 방석으로 쓰여 졌다고 한다.
방안에 한, 두개정도 놓여져 사용되었으며, 점점 방 전체로 사용되었다.
17,8세기 들어서 일본 전체가 쓰게 된 것은 온돌과 유사하다.
그 반면 온돌은 三國時代에 북부 지방으로부터 民家에서 사용되었던 것을 高麗, 朝鮮時代를 거치면서 宮闕建築에서도 쓰여지기에 이르렀고, 南部地方의 民家까지 쓰이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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